일요저널
스포츠웰빙여행
서울시, 마을에서 활동 할 조경리더 309명 양성- 시민조경아카데미 1, 2차 운영, 실생활과 밀접한 조경 인문강좌 실시
이보람 기자  |  boramsoul@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2.25  11:20: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2013년 제 2차 시민조경 아카데미

울시는 서울, 꽃으로 피다캠페인의 일환으로 각자 살고 있는 동네에서 스스로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며 이웃 주민들에게도 녹화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나눌 조경리더’ 309명을 양성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해 최초 실시한 시민조경아카데미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 추가적으로 강좌를 개설하였고 지난해 126일부터 올해 225일까지 2차 시민조경아카데미를 진행하여 수강생 222명 중 70%155명의 수료생을 배출하고 25() 19시 신청사 8층 다목적홀에서 박원순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식을 개최했다.

시민조경아카데미는 조경학과 진학을 희망하는 고등학생과 전공 대학생, 도시농업 등 시민 활동가, 귀농예정자, 은퇴자 등 10대에서 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와 직업을 가진 참여자들이 날씨는 물론 하계휴가, 연말연시 기간 임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인 관심과 참여가 이루어졌다

올해에는 시민조경아카데미를 통한 인문학 강의에 그치지 않고 실무능력 배양과 현장실습을 병행하여 실질적인 조경리더로서의 역할이 가능하도록 올해부터 추가 심화 과정을 준비 중에 있다. 양성된 조경리더는 실질적인 관리, 지도, 교육할 수 있는 조경 전문가로서 공원 전문 자원봉사 및 사시는 동네의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며 이웃 주민에게 다양한 가든 정보를 제공하는 시민녹화 코디네이터로 활동 지원 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는 시민이 생활공간 곳곳에 꽃과 나무를 심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자발적 녹색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해부터 서울, 꽃으로 피다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보람 아나운서/기자>

이보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강남구 논현동 85-3 수림빌딩  |  대표전화: 02-511-4068  |  팩스 02-2007-0377  |  등록번호 : 서울, 다 09708
회장 : 김보근  |   발행인 : 오경섭  |  편집국장 : 이수현  |  편집이사 : 김태성   |  편집인 : 채고은  |  광고국장 : 황정호  |  편집팀장 : 이희성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재
Copyright © 2011 일요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lyo@ilyojourna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