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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타 비상(飛上)하다”사)영화배우협회 공식잡지 K스타매거진 ‘K스타 시상식’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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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6.23  16: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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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배우협회(이사장 거룡)와 k스타매거진(회장 오경섭)이 협회 공식지 <K스타 매거진>의 창간 2주년 기념식과 K스타상 시상식을 서울 강남구 더 리버사이드 호텔 콘서트홀에서 개최했다.
이 날은 <오로라 공주>의 김보연, <왕가네 식구들>의 조성하, <상속자들>의 박신혜, <수상한 그녀>의 심은경, <이끼>의 정재영이 인기상을 수상했다.
또한 신인상은 김윤혜, 공로상은 김경애·이대로, 특별상 뮤지컬 부문은 박예슬, 특별상 드라마 부문은 이혜근, 뉴스타상은 이원재·김재령이 수상했다.
이 밖에도 방재홍 서울미디어그룹 회장(이뉴스투데이·독서신문 발행인)이 언론봉사상을 수상, 변준석 피지컬 트레이너(헬리오스/세울스타즈호텔 상무이사)가 최우수 트레이너상 수상, 오영연 총괄단장(한불화장품과 kgc라이프엔진 총괄단장)이 여성리더상을 수상, ㈜고려인삼공사 이평수 대표와 (주)백송산업 김주복(근혜동산 중앙회장) 대표가 오피니언 리더상(우수기업 부문)을 수상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사)한국영화배우협회 거룡 이사장과 김보연 부이사장, 오경섭 K스타 매거진·한국PR방송 회장 등 영화계 인사들과 박승규 KBS 탤런트극회 전 회장 등 드라마, 뮤지컬 분야의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거룡 이사장은 한국영화배우협회가 협회 공식지 <K스타 매거진>의 창간 2주년 기념식과 K스타상 시상식을 성공리에 개최한 것에 대해 “시상식 자체는 영화계에서 권위있고 인기있는 잡지를 만들기 위한 행사라 보면 되겠다”라며 “배우협회의 중국진출처럼 K스타매거진이 중국에도 진출한다. 중국전역을 통해서 연예계에 대표적인 잡지로 거듭날 것이다. 영화배우협회와 발행하되 50대 50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중국,베트남,일본 등 아시아 전역에 배포를 구상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거룡 이사장은 이어 “<K스타 시상식>은 <스타의 밤> 연말 시상식 그 이후의 한국에서 활동했던 배우들을 초청해서 갖는 시상식이다. 영화배우협회에서는 영화펀드조성을 위해서 누구나 다 백만원에서부터 본인 원하는 버젯으로 투자할 수 있다. 그 길잡이가 영화배우협회다. 영화제작 투자에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것이 영화배우협회에서 추구하는 목표다”라고 밝히며 사)한국영화배우협회가 직접적인 영화펀드조성을 위해 나선 첫 발걸음임을 제시했다.
또한 거룡 이사장은 “요즘 영화 ‘관상’ ‘설국열차’ ‘수상한 그녀’ 처럼 관객들의 호응을 받으면서 팬들이 좋아하는 영화를 제작하고 또는 스타를 키우는 매니지먼트사로 키우기 위해 배우협회 관련 시상식을 여는 것이다”라며 사)한국영화배우협회의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오경섭 대회장은 K스타매거진의 성격에 대해 “스타들의 동향파악을 하고 잡지에 심층기획 기사를 실어줌으로 한국 영화배우들의 위상을 살리고 한류를 널리 알리는 잡지로 거듭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오경섭 대회장은 이어 (사)한국영화배우협회 “‘스타의 밤’시상식은 매년 12월 마지막 달에 하는 것이니 만큼 그 해의 여우`남우`신인상 등 각부문별에서 상 중의 상으로 공정하고 권위있게 심사하고 있다”라며 “‘스타의 밤’ 시상식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또한 <K스타시상식>은 수상하는 스타들에게 트로피 외에 부상으로 노고에 치하하는 만큼 협찬사에서 제공하는 풍성한 부상을 제공하고 있다. 이에 대해 거룡 이사장은 “영화배우협회나 수상하는 탑스타들을 위해 협찬하는 기업들은 영화제작투자에도 건전하고 안정되게 발을 디딜수 있도록 좋은 안내자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답했다.
오경섭 대회장은 “이번 시상식에 탑스타 몇 명이 촬영스케줄로 인해 불참하는 등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점이 있었지만 넓은 아량과 이해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탑스타와 CEO가 서로 공생공존할 수 있는 뜻깊은 시상식을 기획하겠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매거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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