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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힐'에 이어 '메비우스'도 15일부터 4500원
정규상  |  jks@ily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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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1.09  11: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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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팬토바코인터내셔널(JTI)코리아가 8일 기획재정부와 서울시에 담뱃값 인상을 신고하여 15일부터 2000원 인상된 가격으로 제품을 판매한다.

이는 앞서 가격 조정 신고를 마친 KT&G와 한국필립모리스, 브리티쉬아메리칸토바코(BAT) 코리아에 이어 JTL 코리아 까지 신고를 마 마치면서 이날부터 모든 담배가 인상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JTI코리아가 판매하는 대부분의 제품이 KT&G를 통한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어 담뱃값 인상 신고는 KT&G가 진행하게 되었다.

메비우스는 15일부터 2000원 가량 인상된 45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기존에 2700원에 판매했던 메비우스의 경우 마진을 줄이더라도 200원 인하된 4500원에 판매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카멜은 1500원 인상된 4000원에 판매되며 윈스턴은 단종된다.

한편 BAT코리아는 6 오후 기재부에 신고를 마쳐, 13일부터 가격이 2000 오른다. BAT코리아는 일부 소매점의 매점매석을 방지하기 위해 주력 제품인 던힐 브랜드 4종의 패키지 디자인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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