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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E(돌), ‘설 선물세트’ 출시!프리미엄 견과류와 건과일 한 봉에 담은 후룻&넛츠 프리미엄 설 선물세트 선보여
오건호 기자  |  11111qwe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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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2.10  09: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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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년 역사의 세계적인 청과브랜드 DOLE(돌)이 민족 고유의 설 명절을 맞아 엄선된 고품질의 견과류와 건과일을 작은 소포장에 담은 ‘후룻&넛츠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돌 후룻&넛츠 프리미엄 선물세트’는 수입한지 180일미만의 견과류와 건과일 만을 엄선하여 소포장 패키지에 담은 ‘후룻&넛츠’ 28개입로 구성됐다. ‘후룻&넛츠’는 호두와 캐슈넛을 비롯해 국내 수입되는 최고 등급인 엑스트라 넘버원(Extra No.1)등급의 넌파레일(Nonpareil) 품종의 아몬드를 사용해 고소하고 바삭거리는 식감이 특징이며, 크랜베리와 피부미용과 변비예방에 탁월한 푸룬을 넣어 영양과 맛의 균형을 맞췄다.

또한 이번 제품에는 견과와 건과일의 눅눅함을 방지하기 위해 각 봉마다 방습제를 넣었으며, 제품의 산패 방지 및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알루미늄 포장지를 사용했다. 특히 20g 소포장으로 적당량을 먹을 수 있게 담아, 곧 개학을 맞이하는 자녀들이나, 부모님들의 건강 간식으로 적합하다.

이번 ‘돌 후룻&넛츠 프리미엄 선물세트’는 19,9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되며, 롯데 빅마켓 전 매장과 G마켓에서 판매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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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Dole Food Company Inc.) 기업 소개
1851년 하와이에서 설립된 돌(Dole)은 고품질의 신선한 과일과 채소, 가공 과일 제품과 냉동 과일 식품 등을 생산, 판매하는 100년 역사의 세계적인 청과 회사이다. 1991년 한국에 첫 사무소를 개설한 돌 코리아는 국내 청과시장과 과일 가공식품 업계에서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돌은 '품질제일주의'의 창업이념을 가지고 품질, 영양, 안전도에 대해 엄격한 품질평가 기준과 과학적인 재배기법을 사용해 품질관리를 하고 있으며 환경경영인증(ISO 14001)을 비롯, 품질관리 인증(ISO 9002), 유기농 관련 인증 등 6개의 인증을 보유하며 환경과 품질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으로 인정 받고 있다. 회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돌코리아 웹사이트 www.dole.co.kr 또는 돌코리아 가공과일 블로그 http://blog.naver.com/dolefruit365/ 에서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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