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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성경 말씀암송으로 우리 자녀들의 인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기른다“ 저자 채송하 바램출판사
오건호 기자  |  11111qwe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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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3.21  23: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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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작가인 “하나의 눈물로 핀 꽃”의 저자이자 마누카내추럴코리아(주)대표이사인 채송하 사모는 두 번째 저서인 “위스덤북 153” 과 “위스덤 노트 365“ 를 출판하였다.

 
   
 

[하나의 눈물로 핀 꽃]은 2013년에 출판된 채송하 대표의 자전 에세이다. 많은 네티즌들로부터 거의 10점 만점의 리뷰를 받으며 여자가 무덤까지 가지고 가야할 과거에 대한 진실을 고백하여 많은 독자들에게 위로와 도전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지금까지도 입소문으로 통하여 스테디셀러인 책이다.

 

“위스덤 북 153“을 쓰게 된 계기는 그녀가 말씀암송을 통하여 놀라운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를 체험하였고, 이 시대에 무너져버린 가정교육과 우리 자녀들에게 인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겸비하게 하고자 하는 목적과 비전을 가지고 있다.

 

“위스덤북 153”은 길고 어려운 성경말씀을 마디말로 잘라서 쉽고 빠르게 암송할 수 있는 영재암송 비법으로 만들어 졌으며, 시와 스토리텔링을 통하여 더욱 은혜롭고 이해가 빨라 암송할 수 있는 스피드가 10배 이상의 효과를 볼 수 있으며, 핸드백에 넣고 다닐 수 있는 미니 사이즈 책이다. 그리고 집에서 기도와 말씀암송을 매일 10분~30분 쓰면서 암송할 수 있는 “위스덤 노트 365“ 도 한 세트로 출간을 하였다. ”위스덤 노트 365“는 독특한 고전적인 깍두기 받아쓰기 노트 방식의 비법으로 옛날에 공부했던 가장 기본적인 원칙을 중심으로 한 특수 성경암송비법이다.

 

저자는 이렇게 인터뷰를 하였다.

“4년 전에 양재동에 기쁨의 교회를 개척했을 당시, 사모인 제가 3명의 주일학교 아이들을 맡아서 가르치기 시작하였지요, 2학년 4학년 5학년 이렇게 다른 학년의 3명을 한 번에 가르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기도하던 중, 말씀암송을 가르치게 되었고, 아이들이 백절, 삼백절 암송을 하게 되면서 주일학교도 부흥하고 아이들의 학습 실력이 놀랍게 향상되었습니다.” 라고 채송하 사모는 말한다.

 

주일학교가 위기를 맞고 있는 현 시대에, 대형교회들은 이미 다양한 주일학교 프로그램들이 있지만, 그 안에서 다시 말씀의 본질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이 하나님께서 그녀에게 주신 이 시대에 주신 강력한 메시지였다.

 

무슬림들은 코란을 자녀에게 어린시절부터 가르치며, 17세가 되기 전에 완전히 암송을 해야 사회에 진출할 수 있게 하고 있다. 크리스천 자녀들이 성인이 되어 코란을 달달달 암송하는 이슬람 아이들을 과연 영적으로 이길 수 있을까 ?

 

바쁜 일상생활과 스마트 미디어로 인하여 점점 더 영적인 수준이 낮아지고 있는 현실이다. 크리스천들이 한글 말씀암송은 기본으로 해야 하지만, 영어말씀암송을 통하여 주일학교 아이들에게 인성과 영성과 글로벌 경쟁력까지 갖추어줄 수 있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는 획기적인 북이라고 강력히 추천한다.

 

문의 : 바램출판사 www.honeycare.co.kr / joo829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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