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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조 아이돌 걸그룹 큐피드, 디지털 싱글 ‘I Feel Good’으로 핫 데뷔
박연정 기자  |  park@ily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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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5.09  23: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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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여자멤버 4명으로 구성된 아이돌 걸 그룹 ‘큐피드’가 디지털 싱글 ‘I feel good’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지난 달 29일 음원을 공개한 큐피드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음원은 국내 최대의 음악포털 멜론의 메인배너를 비롯하여 엠넷뮤직, 벅스, 지니, 올레뮤직, 소리바다, 몽키3 등 거의 모든 음악관련 사이트에서 추천음원으로 선정되는 등 이들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큐피드 소속사 ‘인 엔터테인먼트’(대표 이현)의 관계자에 따르면 치열한 경쟁구도속에서 음원 발표 시기를 놓고 고민해왔었는데 신인뮤지션 음원공개에 있어서 시장반응을 보는 바로미터격인 음원포털사이트들의 반응이 예상외로 좋게 나온 것 같다며 기대를 감추기 않았다.

큐피드는 6일 저녁 6시. MBC드림센터에서 열린 MBC 뮤직 ‘쇼 챔피언(Show Champion)’ 생방송 출연으로 첫방을 시작했다.

EXID, 방탄소년단, 달샤벳, 레드벨벳, 박보람 등과 함께 출연하는 큐피드의 리더 보나는 떨린다기보다는 너무 흥분된다. 그동안 준비를 많이 해 온 만큼 즐거운 마음으로 무대에 오르겠다며 신인 걸 그룹다운 싱그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큐피드의 데뷔 음원 ‘I feel good’은 EDM계열의 음악이지만 EDM계열의 음악으로는 과하지 않은 편곡으로 댄스음악이나 감상용 팝 음악으로나 두루 즐길 만한 가볍고 상큼한 음악으로 평가된다.

이른 바 안구정화를 위한 이들의 앳된 비주얼은 덤이다.

페이스북 http://m.facebook.com/inmusiccompany

인 엔터테인먼트 소개
인 엔터테인먼트는 아이돌 걸그룹 ‘큐피드’ 제작사이다. 대표이사 이현은 예전 ‘토마토’, ‘앤’ 등에서 활동한 바 있는 정통 뮤지션 출신의 음원제작자이다. 아이돌 음악도 기본기가 바로서지 않은 음악은 허상일뿐이라는 독특한 경영철학을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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