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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미래통일 전략특강" 김두관 전 장관 (새정치 민주연합,경기 김포시 지역위원장)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 최고경영자과정 초청특강
김보근 선임기자  |  kbknews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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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7.16  16: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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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강중인 김두관 (전 장관)

 

 

캘리포니아 주립대 최고경영자과정에서 특강을 마친 김두관 (전 장관)

2013년 독일에서 1년간 통일 연수를 하고온 것을 바탕으로 통일 전략에 대하여 특강을 열었다.한국과 독일의 정치,경제현황에는 차이가 있어 그대로 받아들일수는 없지만, 독일의 선진정치라고 할수있는 정책승계문화가 한국정치에도 필요하다는 주장을 했다.

 또한 개성공단이 현재 지지부진한데, 남북한 경제협력을 우선 진행하여 점차 교류를 확대해 나가는것이 통일 한국 경쟁력의 밑거름이 될 수 있다고 했다. 그 밑거름에는 통일 한국의 수도가 될 수있는 김포가 최적의 도시라고 하였다.

캘리포니아 주립대 최고경영자 과정에 모이신 각계 각층의 인사들에게 김두관(새정치민주연합, 김포) 지역위원장은  김포시민의 한 사람으로 김포를 열심히 홍보하고 앞으로도 통일의 그날까지 김포에서 열심히 준비하고 뛰겠다고 다짐했다.

북한과 인접해 있는 지리적 특성을 가진 김포에서 김두관 (전 장관)의 발걸음은 무더위에 아랑곳하지 않고 가볍기만 하다. 낙선의 고배를 마셨지만, 시민들의 한 구성원으로 남아 지속적인 김포사랑을 불태우고 있는 김두관 (전 장관)은 자신을 "김포 시민" 김두관으로 불러달라고 겸손하게 요청했다.

처음엔 낯선 김포에 둥지를 틀었을때는, 잠시 철새처럼 머무르다가 선거가 끝나면 떠날것이라는 의심의 눈초리도 많았지만,일년을 훌쩍 넘긴 지금의 김두관 (전 장관) 은 시민들과 희노애락을 함께 나누는 푸근한 이웃의 모습만 남아 있을뿐, 권위적인 정치인의 모습은 찾아보기 어렵다. 이른새벽부터 늦은밤까지 시민과 함께라면 좋은일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고 진정한 이웃으로써 소통을 실천하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남다르게 "통일대통령" 의 꿈을 가슴속 깊이 간직해왔다는 김두관 (전 장관) 은 이곳 김포는 자신과는 운명을 같이할 숙명적인 지역이라고 자신있게 이야기 하고있다

겸손하게 경청하는 자세와 소외된 계층과 젊은세대와의 소통을 가장 기본으로 삼는 정치인이 되고싶다는 생각과, 더불어 모든사람들이 공정하게 대접받는 정의로운 사회와 국가건설이 정치인으로써 해야될 임무라고 말하는 김두관 (김포 시민) 의 부드러운 미소속에서 더욱 강인함이 느껴진다.

또한, 김포를 미래지향적인 도시, 사람이 찾아오는 도시로 만들어 내겠다는 굳은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 하면서, 김두관 (전 장관)은국민이 원하는 이 시대의 몇 안되는 거목 정치인 이라고 여겨진다.

 

   

  특강중인 김두관 (전 장관)

 

   
 [사진기자 서성영기자]   김두관(전 장관)과 본지(김보근)일요저널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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