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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로, 과식, 과음하는 명절을 위한 똑똑한 아이템
오건호 기자  |  11111qwe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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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1.29  08: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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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로, 과식, 과음하는 명절에 넘나 필요한 것!! 
명절 증후군 극복을 위한 똑똑한 아이템
 
연중 가장 긴 닷새짜리 연휴의 여파로 명절 후유증을 앓는 사람들이 늘어날 전망
장시간 운전으로 인한 과로와 모임에서 과식, 과음을 하는 등 그 여파도 클 것을 예상돼 
비타민이 풍부한 100% 과일발효초 쁘띠첼 미초, 더부룩함을 날리는 톡 쏘는 탄산수 씨그램, 적절한
주문화를 위한 레디큐 숙취해소제 등 과로, 과식, 과음에 좋은 제품들이 소비자들의 눈길 끌어
 
   
 
다음주로 다가온 올해 설 연휴는 주말 및 대체공휴일의 영향으로 연중 가장 긴 닷새짜리 연휴다. 연휴가 길어지는 만큼 명절 후유증을 앓는 사람들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20~60대 성인남녀 418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62%가 명절증후군을 겪은 적이 있다고 답했다. 이중 32%가 과음, 과식으로 인한 소화불량, 복통, 설사, 변비 등의 소화기 증상을 꼽았으며, 과로로 인한 근육통·관절통(25%), 우울·짜증·무기력(23%), 두통(13%), 기타 증상(7%)이 뒤를 이었다. 이에 과로, 과식, 과음에 좋은 제품들이 다시 한 번 재조명되며 보다 건강한 설 명절을 보내려는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비타민이 풍부하여 과로에 좋은 100% 과일발효초, 과식으로 인한 더부룩함을 날리는 톡 쏘는 탄산수, 적절한 음주문화를 위한 숙취해소제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과로로 누적된 피로에는 CJ제일제당 쁘띠첼 미초 
설날을 맞아 고향으로 향하는 길이 마냥 즐겁지만은 않다. 민족대이동이 시작되면 장거리 운전으로 과로하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쁘띠첼 미초를 활용하면 운전 중 피로를 풀 수 있는 상큼한 식초 음료를 차 안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쁘띠첼 미초는 석류, 블루베리, 청포도, 청사과, 레몬 유자, 자몽 등 다양한 과일을 발효시켜 만든 과일발효초다. 특히 국내 음용 식초 중 유일하게 100% 과즙을 자연 숙성시켜 만들어져 피로회복에 좋은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식초 음료의 가장 일반적인 음용법은 차가운 물과 배합하여 풍부한 맛과 향의 과일 음료로 즐기는 것이다. 차가운 물 대신 탄산수와 섞으면 차 안에서도 간편하게 미초 에이드를 즐길 수 있고, 따뜻한 물과 혼용하면 몸을 따뜻하게 녹여줄 향긋한 티가 완성된다. 특히 쁘띠첼 미초 레몬유자와 쁘띠첼 미초 자몽은 식초 특유의 신 맛과 톡 쏘는 향을 줄여 따뜻한 티로 마셨을 때 더욱 풍부한 과일 본연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 그 밖에도 설 명절의 피로를 풀어줄 쁘띠첼 미초의 다양한 레시피는 CJ제일제당 공식 홈페이지(http://www.cj.co.kr/) 에서 확인 가능하다.

 고칼로리 음식으로 인한 과식 및 더부룩함 걱정? 톡 쏘는 탄산수로 날리자  

푸짐하게 준비된 설날 상차림 앞에서는 자신도 모르게 평소보다 과식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전과 육류 등 설 음식의 대부분이 기름진 고칼로리 음식으로 쉽게 소화불량을 유발시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설 음식으로 인한 과식과 더부룩함이 걱정된다면 다른 음료 대신 탄산수를 곁들이면 도움이 된다. 작년 9월 영국 매체 BBC에서는 일반 수돗물보다 탄산수가 변비와 소화불량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바 있어 건강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코카-콜라사의 스파클링 워터 ‘씨그램’은 마지막까지 톡 쏘는 풍부한 탄산을 함유해 느끼하거나 기름진 음식의 뒷맛을 깔끔하게 잡아준다. 탄산음료와 달리 칼로리와 카페인, 당분이 전혀 없어 부담이 적으며, 탄산 본연의 상쾌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깔끔한 맛의 탄산수 ‘씨그램 플레인’과, 천연 과일향으로 탄산의 상쾌함을 더한 ‘씨그램’(천연 라임향 함유), ‘씨그램 리프레시’(천연 레몬향 함유)로 3가지 종류로 출시돼 취향에 맞춘 선택이 가능하다.
 
화기애애한 가족 모임 위해 적절한 음주문화 각광! 숙취해소제도 인기 
 
오랜만에 한 자리에 가족이 모이는 설 연휴에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와 친목을 위해 음주가 빠지지 않는다. 그러나 설 연휴 기간 동안의 과음은 오히려 더한 피로 누적과 생체리듬 변화를 가져올 수 있으며, 귀경길 시 숙취가 풀리지 않아 사고의 위험을 초래할 수도 있다. 
가족간의 적절한 음주문화를 즐기고자 한다면, 숙취해소음료 및 숙취해소제를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한독의 레디큐(READY Q)는 울금(강황)에서 추출한 커큐민을 작은 입자로 만들어 체내흡수율을 28배 높인 테라큐민을 함유한 숙취해소제이다. 특히나 기존 숙취해소 제품과 달리 ‘맛있는 숙취해소제’로 차별화를 시도해, 연령이나 성별에 관계없이 온 가족이 즐기기에 부담이 없다. 마시는 레디큐 드링크는 열대과일 맛, 젤리 형태의 레디큐-츄는 망고맛과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가벼운 캔과 동그란 젤리 형태로 휴대와 보관이 간편하고, 레디큐-츄의 경우 젤리 3개가 개별 포장돼 있어 음주량에 따라 수량을 조절할 수 있고 안주처럼 술자리 중간중간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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