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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문턱에서 다시 만나는 제17회 전주 국제 영화제 'FALLING in JEONJU'
이제이 인턴기자  |  koreaprtv@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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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8.22  17:4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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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문턱에서 다시 만나는 제17회 전주 국제 영화제, 'FALLING in JEONJU'

제17회 전주 국제 영화제의 수상작과 상영작을 다시 볼 수 있는 ‘Falling in jeonju’ 행사가 9월 1일부터 4일까지, 총 4일간 전주 영화 제작소와 남부 시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폴링인전주’는 전주 국제 영화제 일상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주 국제 영화제 주요작들을 재상영하는 행사로, 지난해 첫선을 보여 좋은 반응을 얻은 후, 이번이 두 번째로 열리는 행사이다.

다음 달 1일부터 열리는 이 행사는, 총 10개의 부문, 37편의 상영작으로 구성됐다.

그 중, 온라인 관객 투표를 통해 선정된 ‘관객이 뽑은 Best 3', 올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상영작인 ‘미국에서 온 모리스'와 ‘러브 어게인'을 상영하는 ‘야외상영‘ 등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의 화제작들이 대거 상영될 예정으로 영화제 기간에 아쉽게 관람을 놓친 관객들이라면 더 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전주시네마프로젝트와 전주프로젝트마켓 선정작 중 17회 영화제에 초청된 영화를 재상영하는 ‘전주 시네마’, 전주 전북 지역을 배경으로 제작된 작품들을 상영하는 ‘메이드 인 전주’, 남부시장에서 상영되는 전주 음식 영화 ‘남부시장 영화 맛집’ 섹션 등이 눈길을 끄는데,

이는, 전주에서 열리는 큰 행사인 만큼 전주의 특색을 살린 작품들을 상영할 예정으로 영화 외의 또 다른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전주 국제 영화제 관계자는 “좋은 반응을 얻었던 지난해에 이어 2회째를 맞는 이 ‘FALLING in JEONJU' 행사는 전주국제영화제가 일상적으로 전주 시민, 관객과 소통하고 지역 영화문화를 풍요롭게 만들자는 취지로 기획됐다"며, “주요 작품 게스트와의 만남 및 공연 이벤트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포함한 많은 행사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영화 팬들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2016 FALLING in JEONJU'의 프로그램 및 이벤트 일정 등의 세부 사항은 추후 전주국제영화제(jiff.or.kr)와 전주영화제작소(theque.jiff.or.kr)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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