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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억에 위안부 퉁치기? 日의 압박日의 속보이는 속보이는 꼼수는 이제 그만
임성인 기자  |  lim186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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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0.15  01: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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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가 올해 유네스코 분담금 420억 원을 아직 내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420'억을 무기삼아 위안부 자료 등재 등을 막으려는 속셈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 5월 한국과 중국, 일본, 네덜란드 등 8개국 시민단체들은 위안부는 성노예였다며, 관련 자료 2천744건을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해 달라고 유네스코에 신청했습니다.

이전 일본은 중국 난징대학살 기록이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자 분담금 지급을 중단하겠다고 협박한 전례가 있습니다.

유네스코는 곧 위안부 관련 자료에 대한 등재 심사에 착수합니다.

'420'억을 무기로 한 일본의 압박이 위안부 자료 심사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임성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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