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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인영아나운서가 만난 노블레스 문화를 만드는 사람들 '김인영의 피플 투 노블레스'“2016크로마뇽 친환경 작가주의 디자인가구”
김인영 기자  |  rladls0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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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1.01  23: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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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영의 피플 투 노블레스는 노블레스를 지향하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만나 그 분들의

열정으로 발전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엿보고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인물들을 만나는 토크쇼이다.

(함께사진)

<친환경작가주의 가구디자이너 오테르가구 권진용대표>

다양한 디자인,실용성은 물론 건강까지 생각한 친환경 가구들이 가구계의 혁신을 끌고 있다.최근 가구가 인테리어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되면서,많은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이러한 변화속에 친환경 가구의 선두주자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오테르가구 권진용대표이다.

권진용 대표는 억매출을 달성할 정도로 성공한 마케터였지만,52세 늦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열정적으로 각종 인테리어 공모전에 참가하여 입상하고 한양대학교,호원대학교 디자인 강의도 나가고 있다.

(크로마뇽 주택시공사진 ~)

<크로마뇽 2016 친환경디자인>

 

권진용대표는 가구 산업의 경쟁력의 핵심은 학습된 경험과 감동에서 나오는 디자인이며,디자인은 창조적 편집이라고 말했다.권진u용대표는 친환경가구 중심으로 디자인하며,다음 디자인도 모색하는데 심혈을 기운인다.현재 진행중인 작업은 ‘크로마뇽 2016 친환경디자인’이다.장소에서 친환경주택을 시공중이다.크로마뇽인 즉 초자연인도 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자는 취지이다.편백나무가 주가 되어,히노끼라고도 불리는 측백나무과의 교목인 편백나무는 원산지는 일본이다.편백이 칭송을 받는 것은 모든 나무에서 피톤치드가 생성되지만 특히 편백나무에 더 많고,항암물질까지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진정 사람을 이롭게 하는 나무임에 틀림이 없는 것 같다.

 

(가든파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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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16노블레스클럽회원 가든파티에서도 권진용대표가 무대설치 및 가든파티의 공간을 맡아서 가든제작을 하였다.이번 가든파티의 컨셉디자인은 자연과의 융합,오 헨리의 노란손수건뜻이 담겨있다.모던한 디자인과 원목의 따뜻한 느낌을 살린 이번 파티는 권진용대표의 친환경적인 디자인철학이 담겨있다.

경영가로서,디자이너로서,교수로서 바쁜와중에도 항상 열정을다하여, 다음 디자인을 연구한다.그의 열정적인 도전과 앞으로의 멋있는 횡보도 응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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