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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저널 노블레스 tv 아나운서들이 선정한 럭셔리 명소남산 타워 한복 문화체험관과 반얀트리 클럽
이명수 기자  |  koreaprtv@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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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1.04  23: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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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 TV 공채 1기 MC 아나운서들이 남산 서울타워 한복문화 체험관을 찾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서울남산타워 한복문화체험관 길숙영 공동 대표)

 

노블레스TV 공채 1기 MC 아나운서들과 문화미디어를 통한 저출산 해결 국회포럼의 멤버들이 서울 남산서울타워 플라자 로비층에 개관한 '남산서울타워 한복문화체험관'을 찾았다. 이 체험관은 왕, 중전, 사대부 등을 테마로 한 포토존을 갖추고 있으며, 다채로운 디자인 및 색상의 한복을 전통, 개량, 혼례 등 테마별로 전시하고 있다.

포토존은 경복궁 근정전의 어좌, 경복궁 교태전 중전의 방, 한옥의 사랑방을 재현했으며, 한복과 더불어 사진이라는 매개체를 통하여 왕, 중전, 사대부까지 조선시대 사람들의 삶을 체험하고 한국 전통 미학의 가치를 국내외 다양한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을 목적으로 삼았다.

특히 전통공간의 미학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월랑길’을 배치해 조선시대로 시간여행을 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게 했다. 월랑은 궁궐이나 사찰 내 앞 또는 좌우에 줄지어 만든 건물을 뜻한다. 더불어 공간의 중심을 잡아주는 중정(한옥 내 안채)은 한국 궁전 내 정전(왕과 대신들의 집무공간) 천정의 구조와 형태를 가져와 공간에 힘을 실었다.

남산서울타워 한복문화체험관 - 서울 시내가 한눈에

또한 오흥석 예술감독의 필모그래피 중 <광해, 왕이 된 남자>의 어좌, <궁합>의 공주방 등 한국영화 속 전통사극의 세트공간이 마련돼 간접체험이 가능하며, 2014 인천아시아게임에서 의상을 담당한 이유숙 감독의 섬세한 고증을 통해 혼례 절차와 오늘날의 개량한복에 이르기까지 한복의 역사와 미래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다. 서울 남산 한복문화 체험관 강지혜 팀장은 “한복문화체험관은 남산서울타워를 찾는 내국인 및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전통문화를 알리고, 간접체험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새로운 문화상품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의 명문 칭화 대학교를 졸업한 강 팀장은 "앞으로 노블레스 TV와 협력해 새로운 베이이 앤 맘 노블레스 문화뿐만 아니라 한복을 전 세계의 엄마와 애기들에게 알리는 한복 한류의 전도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체험관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되는데, 한국의 전통혼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혼례체험상품(30분)과 기념스냅상품까지 만나볼 수 있다

럭셔리의 지존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과 협력 모색

한편, 노블레스 TV와 문화.미디어를 통한 저출산 해결 국회포럼은 서울 남산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과 역삼동 스칼라티움, 삼성동 컨벤션 디아망 등과 제휴해 출산 전후의 산모들을 위한 색다른 콘텐츠를 개발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다양한 수상경력을 자랑하는 반얀트리 호텔 앤 리조트 그룹의 첫 번째 도심형 리조트로 서울의 중심 남산에 위치하고 있으며 7만평이라는 어마어마하게 넓은 부지에 들어서 있어서 오롯이 휴식을 즐길수 있는 휴양지와도 같고,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프라이빗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진정한 휴식이 있는 연혼의 안식처를 조성해 방문 고객들에게 다른 호텔에서 경험하지 못하는 최상의 휴식과 여유로움을 선사하겠다는 반얀트리 서울은 국내 최초로 프라이빗 멤버스 클럽과 호텔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여 6성급 호텔로 불리기도 한다. 호텔동, 클럽동으로 나우어져 있는 50개의 객실과 스위트 룸들은 각각 고유한 컨셉으로 디자인되어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전 객실에 마련된 릴렉세이션 풀, 사방으로 펼쳐진 유리창을 통하여 보게되는 남산의 4계절은 반얀트리만의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이다.

여백의 미를 살린 심플한 인테리어로 마음까지 여유로워지는 남산 풀 디럭스, 프리미어 룸

특히, 남산 풀 디럭스 룸과 남산 풀 프리미어 룸은 50㎡부터 70㎡까지의 면적으로 구성되어, 한 층에 4개의 객실만을 조성해 조용한 분위기에서 완벽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여백의 미를 살린 심플한 인테리어로 마음까지 여유로워진다. 모든 객실에 설비된 릴랙세이션 풀에서 아름다운 서울의 야경을 바라볼 수 있어 심신에 만족스러운 휴식을 제공한다.

아시안 퀴진을 선보이는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 유러피안 다이닝인 페스타 비스트로 앤 바, 환상적인 오아시스 수영장에 위치한 오아시스 레스토랑 에서 반얀트리만의 ‘맛’을 느낄수 있다. 또한 다양한 아웃도어, 레크레이션 시설을 통해서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중후한 화강암 장식과 아늑한 벽난로가 인상적인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는 아시아의 다채로운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으로, 호텔 1층에 위치하여 투숙객과 회원은 물론 반얀트리를 찾는 모든 고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조성호 셰프,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신임 총주방장으로 선임

한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최근 호텔 신임 총주방장으로 조성호(49) 셰프를 임명했다. 

총주방장으로 임명된 조성호 셰프는 1991년 르네상스 서울(Renaissance Seoul)에서 주니어 셰프로서 첫 호텔리어 생활을 시작, 이후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Novotel Ambassador Seoul)과 JW 메리어트 서울(JW Marriott Seoul)을 거쳐 W서울 워커힐(W Seoul Walkerhill)에서 10년간 근무하며 총주방장으로서 호텔의 조리부를 이끈 총 26여년간의 호텔 및 레스토랑 경력을 가지고 있는 베테랑 셰프다.

조성호 신임 총주방장은 “반얀트리라는 브랜드 네임 밸류에 걸맞는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다양한 시도를 통해 그 동안 반얀트리에서 보지 못한 스토리텔링이 있는 새로운 시그너처 메뉴를 만들어 낼 것”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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