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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냄새나는 여배우 정재연 그녀가 궁금하다.강남맛집 얌얌피쉬
최모임 기자  |  Koreapr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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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14  22:3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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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냄새 나는 여배우 정재연 그녀가 궁금하다

 

2015년 폴라로이드 영화로 예쁜 여배우를 벗어던지고 털털하고 편한 엄마역활을 선보였다.

불치병에 걸려 일찍 철이 들어버린 아들을 홀로 키우며 씩씩하게 살아가는 싱글맘으로 절망과 슬픔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국경을 넘나드는 절절한 로맨스를 이어가는 허은주의 모습을 실감나게 연기로 소화해내 호평을 받았다.

 

올해로 13년째를 맞는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2016 샌디에이고 어린이 국제 영화제(2016 San Diego International Kids' Film Festival)'에서 영화 '폴라로이드(감독: 주호성)' 허은주 역으로 최고 여자 배우상을 수상해 세계적으로 탄탄한 연기를 입증받았다. 이 영화제는 어린이와 청소년에 긍정적인 교육 효과를 촉진하기 위해 미국과 중국, 한국, 대만, 캐나다, 프랑스, 영국, 독일 등 30개 이상의 국가에서 만들어진 150개 이상의 영화가 출품된다.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진행된 제10회 상록수다문화국제단편영화제에서도 공로패 수상과 함께 홍보대사로 선정되는 기쁨을 동시에 안았다.  단아한 지성미가 묻어나는 오프숄더 블랙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늘씬한 몸매와 남다른 미모를 과시하며 개막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살아있는 인간 ‘상록수’ 최용신 선생의 정신을 선양하는 상록수다문화국제단편영화제는 혼, 꿈, 사랑, 그리고 다문화와 소통을 주제로 호국정신, 계몽정신, 사랑나눔 정신을 담은 인간중심 휴머니즘 영화제. 특히 올해는 개최된 지 10주년이 되는 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제36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했다. 황금촬영상’은 한국촬영감독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촬영감독들이 투표를 실시해 한 해 동안 가장 인상적인 활동을 보인 영화인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영화제이다.실제 스태프가 직접 뽑는 상이라는 점에서 각별한 의미를 갖는다고 한다.

 

한편 배우 정재연은 한스타 여자 연예인 야구단 주장을 맡고 있다. 한스타 야구단은 2015년 9월21일 창단해서 양승호감독아래 코치는 서지석, 김창렬, 대표적인선수로는 박기량,길건, 정다혜. 정재연등 아나운서, 치어리더, 배우, 가수, 개그우먼등 연예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여자 연예인들이 모였다. 아직까지 우승은 없지만 야구에 대한 열기는 대단한 것 같다. 이밖에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며 열린 `제1회 한스타 연예인 컬링대회에서 야한팀멤버로 출전해 우승도 했고, 제2회 고양 한스타 연예인 농구 대잔치에서 시투자로 참석해 두 번만에 슛을 성공했다. 이처럼 운동신경이 뛰어나 운동계의 요정이라고 불리운다.

 

강남구 맛집 얌얌피쉬

닭발과 생선구이 전문점으로 한번도 못먹은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먹은 사람은 없다는

맛있는 그집 얌얌피쉬. 바로 배우 정재연이 운영하는 음식점이다.

깔끔한 이미지에 조명으로 포인트를 준 아늑한 분위기의 아담한 가게이다. 룸도 있어 단체회식도 할수 있고, 배달도 된다. 닭발과 생선구이가 메인이지만 오돌뼈, 오돌뼈주먹밥, 오뎅탕, 얌얌떡볶이, 오징어순대, 닭볶음탕, 얌얌찌개등 식사도 할 수 있고 술안주도 있는 1석2조의 음식점이다.

 

내가 만나본 정재연씨는 처음 이미지와는 달리 너무 털털하고 솔직한 여배우이다.

장나라의 사촌이라 그런지 둘의 이미지는 닮았다. 첫이미지는 깍쟁이같고, 내숭이 많을 것 같아 보였지만 그녀와 10분만 대화를 하다보면 너무나 편안해지고 마치 몇 년을 알고 지낸 사이인 것 같다는 착각이 든다.

1988년 kbs 백터맨으로 데뷔로, 중국에선 9년넘게 연기활동도 해온 베테랑배우이다.

폴라로이드 영화로 상도 많이 수상했고, 전세계 사람들의 마음도 울렸다.

최근엔 내일은 홈런왕이라는 예능프로에 출연해 남다른 끼와 예능감을 뽐내며 예능인으로써 승승장구하고 있다. 이처럼 까도까도 매력이 넘쳐 흐르는 배우, 정말 사람냄새나는 배우 정재연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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