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저널
X파일종합
- 정세균 국회의장, 국회 청소노동자 직접고용 기념행사 참석
오경섭 대기자  |  kbswave@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04  14:03: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정세균 의장, “청소근로자 직접고용은 2016년 최고의 보람”

   
 


정세균 국회의장은 2017년 1월 2일(월) 오전 국회본청에서 청소근로자 직접 고용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정 의장은 행사에 참석해 청소근로자들에게 국회신분증을 직접 목에 걸어주었다.


정 의장은 “2016년에 제가 한 일 중에 최고 보람있게 생각하는 것이 여러분들과의 직접고용 약속을 지킨 것” 이라면서 “정부가 반대했지만 옳은 일이기 때문에 꼭 지키려고 한 일” 이라고 밝혔다.

   
 


정 의장은 이어 “국회의장으로서 여러분께 힘이 되어 드릴 수 있어 행복한 마음” 이라면서 “취임하면서 약속한 ‘국민에게 힘이 되는 국회’ 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정 의장은 또한 “국회의원들과 의기투합하여 ‘특권내려놓기’도 열심히 진행하고 있다”면서 “국민과 국회의 거리가 가까워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정 의장은 끝으로 “진정한 의미의 국회의 일원이 되신 것을 축하한다” 면서 “여러분과 제가 똑같이 사명감을 갖고 국회를 위해 일하자” 고 말했다.

   
 
오경섭 대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강남구 논현동 85-3 수림빌딩  |  대표전화: 02-511-4068  |  팩스 02-2007-0377  |  등록번호 : 서울, 다 09708
회장 : 김보근  |   발행인 : 오경섭  |  편집국장 : 이수현  |  편집이사 : 김태성   |  편집인 : 채고은  |  광고국장 : 황정호  |  편집팀장 : 이희성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재
Copyright © 2011 일요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lyo@ilyojourna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