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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를 전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후원합니다”
김재윤 선임기자  |  gefo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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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31  1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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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력원자력, 사편지쓰기공모전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1억원 후원

-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진행하는 ‘제 2회 감사편지쓰기공모전’ 위해 후원금 1억원 쾌척

- 서로 존중하는 스승-아동 세대 문화 확산 위해 적극 지원 나서

 

글로벌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이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이관섭)과 서울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세대 간 소통 및 아동청소년 세대의 인성 함양을 위한 ‘제 2회 감사편지쓰기공모전’ 후원금 전달식을 31일 가졌다.

 

감사편지쓰기공모전은 ‘선생님이 행복해야 어린이가 행복하다’는 취지 아래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주최, 주관하는 사업으로, ‘5월 감사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1일부터 시작된다. 특히 올해는 ‘내 삶의 스승’이라는 방향 아래 부모 및 보호자 세대까지 편지 대상이 확대된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올해 더 많은 아동청소년들이 스승 세대와 소통하며 감사를 전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본 공모전을 위해 1억원을 후원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공모전 활성화를 위한 제작물 지원 및 수상자 장학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수력원자력 전영택 기획부사장은 “공모전을 통해 전국의 학생들이 스승께 그 동안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표할 기회를 마련했으면 좋겠다”며 “세대가 서로 소통하고 존중하는 문화 정착을 위해 한국수력원자력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은 “이번 후원으로 더 많은 아이들이 공모전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리라는 희망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미래 세대인 아이들이 올바른 인성을 갖추고,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도록 맡은 바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사진설명(사진=초록우산어린이재단)

1.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한국수력원자력과 아동청소년 세대의 인성 함양을 위한 감사편지쓰기공모전 후원금 전달식을 31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가졌다. 왼쪽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 최불암 전국후원회장, 한국수력원자력 전영택 기획부사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ChildFund Korea

1948년부터 한국의 사회복지역사와 함께 해온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국제어린이재단연맹 회원단체로 국내외 58개국의 아동을 돕고 있는 글로벌 아동복지전문기관입니다.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1588-1940 / www.childfund.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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