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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꿈나무 전폭 지원 나선다”
장현 기자  |  hyun16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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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25  10:4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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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펙스와 스포츠 인재 양성 전폭 지원

‘프로 히어로(PRO HERO)’ 발대식 개최

초록우산어린이재단-프로스펙스 신규 후원 프로그램 ‘프로 히어로’ 통해 스포츠

인재 양성 지원   

프로스펙스가 스포츠 꿈나무 인재양성에 전폭적인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글로벌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과 LS네트웍스의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대표이사 문성준)는 지난 24일 서울 무교동 어린이재단 대회의실에서 어린이 인재양성 후원 프로그램 ‘프로 히어로(PRO HERO)’의 발대식을 가졌다.

 

프로스펙스는 지난 2016년 9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인재양성아동지원 협약을 맺고 ‘산타원정대’ 등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후원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새롭게 선보인 프로 히어로 캠페인은 재능 있는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이 실현될 수 있도록 프로스펙스와 프로스펙스 고객이 함께 프로 히어로가 되어 인재로 발돋움할 스포츠 꿈나무 어린이들을 후원하는 활동이다.

 

전국에 위치한 프로스펙스 대리점을 통해 각 지역의 기업 및 기관, 주민들에게 프로 히어로 카드(PRO HERO CARD)를 제공한 후, 프로스펙스 제품 구매 시 카드를 사용하면 특별할인과 함께 매출의 3%가 스포츠 꿈나무 후원금으로 적립돼 연말에 후원되는 방식이다. 해당 카드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후원회원 중 격월간 소식지 ‘초록우산’을 구독하는 16만명의 정기후원자에게도 배송될 예정이다.

 

현재까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된 누적 후원금액은 약 2억 6천만원으로, 특히 인천 지역의 프로스펙스 대리점 9곳과 기업 및 단체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적립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국가대표 축구선수를 꿈꾸는 인천시 아동시설(보육원) 축구대표팀 ‘인차일드 (INCHILD)’에 후원 중이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은 “오랜 기간 국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스포츠브랜드 프로스펙스가 스포츠 인재양성 지원에 나서며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모습이 아름답다”면서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을 실현하기 어려운 이 땅의 수많은 인재들을 돕는 데 프로스펙스와 함께 전폭적인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약속했다.

 

프로스펙스 문성준 대표이사는 “전문성과 기능성을 근간으로 36년간 꾸준히 사랑 받아온 우리나라의 대표 스포츠브랜드로서, 프로 히어로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스포츠 선수를 꿈꾸는 어린이들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프로스펙스는 이번 발대식을 기점으로 프로 히어로 프로그램을 강원, 경기, 부산 등 전국적으로 확대하여 대리점과 지역간 상생을 강화하고, 각 지역의 스포츠 인재를 양성하는데 지속적으로 후원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의 프로 히어로 카드(PRO HERO CARD) 발급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회원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대표전화(1588-1940)로 문의 및 신청할 수 있다.

 

사진설명(=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공)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프로스펙스는 지난 24일 서울 무교동 어린이재단 대회의실에서 어린이 인재양성 후원 프로그램 ‘프로 히어로(PRO HERO)’의 발대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 프로스펙스 문성준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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