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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눔모금 참여 ‘착한업소’ 현판 전달식
김은경 기자  |  kyung33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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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07  15: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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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천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유병국, 공공위원장 석승호)는 ‘지난 1일 협의체 회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모금에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업소에 대하여 “착한업소”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착한업소’란 월 3만 원 이상 정기 후원 또는 1회 30만 원 이상 후원한 업체를 말하며, 이번에 25개 업소를 지정했다.

 

유병국 민간위원장은 “착한업소 현판 전달을 통해 나눔모금에 참여한 업체를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지역의 복지를 위해 기여하는 우수업소임을 인식시켜주고, 다른 업소에도 귀감이 되어 기부문화를 확산하자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 고 말했다.

 

한편, 천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착한업소로 지정된 25개소와 CMS 정기기부 92계좌로 모금된 기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다양한 복지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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