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저널
사회종합
노점상 천국 건국대입구역 인도, 관할 구청이 ‘나 몰라라’하는 이유는?일요저널 신문 주요 기동취재기사 브리핑<본지는 지면 기사 전문을 포털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특별취재팀 기자  |  koreaprtv@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26  01:02: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건국대 입구역 2번출구에서 화양초등학교까지 인도는 붐비는 인파로 오가기가 힘든데 가장 큰 이유는 80여개가 넘는 노점상들이 인도의 절반 이상을 점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본지 카메라팀이 현장에 출동해 보니 이곳이 노점상 천국이 된 이유가 다 있더라고요.

전노련(전국노점상연합)과 대노련(대한노점상 연합회)이란 유령단체가 노점마다 권리금과 보증금, 월세를 매겨 놓고 있더라고요. 심지어 상인 보호명목으로 월 관리비까지 받는다나요. 여기서는 노점 하나 권리금이 6천만원에서 1억원 가량한다고 합니다.

최근 한 50대 여인은 노점상 소유주와 보증금 천만원에 월세 백만원에 계약을 하고 이곳에 사주카페를 열었는데, 개업날 전노련 회장이라는 작자가 나타나 다른 사주카페 영업권을 침해한다며 횡포를 부렸다고 하네요. 112에 신고를 했지만 출동한 경찰이 오히려 전노련 회장 편을 드는 바람에 결국 개업날 문을 닫았다고 하네요.

이처럼 치외법권 지대에서 움직이는 노점 횡포에 통행권이 지장을 받고 수시로 부상당하는 행인이 속출하는데도 관할 광진구청은 ‘나 몰라라 한다’고 하니, 그 이유를 모르겠네요.<이하 기사는 인터넷 포털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 본지 카메라 출동팀이 건대 입구역 노점상 비리를 취재했다.

                                                                                                                              

<독자 공지사항>
일요저널  주요 신문 기사는 인터넷에 기사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기사 전문을 원하시는분은  신문을 구매하셔야합니다.

가판이 지역적으로  편중되있어   카톡이나  스마트폰과 연동된  본사 전화에 주소지와 담당자  주문 부수를 문자 메시자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최소 주문부수는 기본 5매 이며, 100부 이상 단체주문일 경우 본사와 협의하셔야 됩니다.

수도권은 기본 5매를 구매하실 경우 우편요금포함 10000원입니다.

수도권 이외 지역은 12000원,  제주는 15000 원입니다. 감사합니다.

 

[관련기사]

<집중분석> IBK기업은행장 인선에 ‘제2의 최순실’ 큐브 이득준 회장 개입 정황
<단독>계약금 10억 꿀꺽한 KB부동산신탁 반성촉구하며 청와대 시위
고 김운용 전 IOC부위원장 외동아들 정훈씨 행방은?
KB금융 우리사주조합장에 당선된 은행 노조 류제강 수석부위원장
특별취재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강남구 논현동 85-3 수림빌딩  |  대표전화: 02-511-4068  |  팩스 02-2007-0377  |  등록번호 : 서울, 다 09708
회장 : 김보근  |   발행인 : 오경섭  |  편집국장 : 이수현  |  편집이사 : 김태성   |  편집인 : 채고은  |  광고국장 : 황정호  |  편집팀장 : 이희성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재
Copyright © 2011 일요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lyo@ilyojourna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