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저널
스포츠웰빙패션|뷰티
신림백화점에 거액 우회 투자한 강남 유명 안과 김모원장, 돈은 어디서 나왔나?일요저널 신문 주요 기동취재기사 브리핑<본지는 지면 기사 전문을 포털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특별취재팀 기자  |  koreaprtv@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26  01:03: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강남역보다 상권이 좋다는 신림역 중심에 9년 동안 흉물로 방치되고 있는 신림백화점의 배후에 강남 유명 안과 김모 원장의 탈세한 돈 수백억원이 도사리고 있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습니다. 원래 2009년 완공 예정이던 이 공사는 시공사 부도로 차질을 빚다가, 2013년 농협이 공매에 부친 부실채권(NPL)을 00에셋이 떠 안으면서 활로를 찾았습니다. 그런데 이 00에셋의 자금주가 실제로는 강남 유명안과 김모 원장이라는 것입니다. 김 원장은 이 사업을 위해 의료기 회사 명칭을 바꿔 00프라퍼티란 회사도 만들었습니다. 김 원장은 신림백화점의 2순의 채권에 50억 개인보증까지 섰다고 하네요. 일부에서는 중원에셋 황모 전 대표와 김 원장의 동생 사이에 모종의 커넥션이 있다고 합니다. 특히 김원장은 0000호텔과 000건물에도 170억원을 투자했다고 합니다. 취재팀은 김원장에게 묻고 싶습니다. 그 많은 돈을 어디서 만드셨나요? 세금은 제대로 내셨나요?<이하 기사는 인터넷 포털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 강남 모 성형외과 김 원장의 탈세 의혹을 보도한 본지 표지

                                                                                                                              

<독자 공지사항>
일요저널  주요 신문 기사는 인터넷에 기사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기사 전문을 원하시는분은  신문을 구매하셔야합니다.

가판이 지역적으로  편중되있어   카톡이나  스마트폰과 연동된  본사 전화에 주소지와 담당자  주문 부수를 문자 메시자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최소 주문부수는 기본 5매 이며, 100부 이상 단체주문일 경우 본사와 협의하셔야 됩니다.

수도권은 기본 5매를 구매하실 경우 우편요금포함 10000원입니다.

수도권 이외 지역은 12000원,  제주는 15000 원입니다. 감사합니다.

[관련기사]

<집중분석> IBK기업은행장 인선에 ‘제2의 최순실’ 큐브 이득준 회장 개입 정황
<단독>계약금 10억 꿀꺽한 KB부동산신탁 반성촉구하며 청와대 시위
고 김운용 전 IOC부위원장 외동아들 정훈씨 행방은?
KB금융 우리사주조합장에 당선된 은행 노조 류제강 수석부위원장
<인터뷰> ‘색채 전도사’ 유두석 장성군수
대한민국 국회평화대상 보건의료복지부분 수상한 박언휘 원장
특별취재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강남구 논현동 85-3 수림빌딩  |  대표전화: 02-511-4068  |  팩스 02-2007-0377  |  등록번호 : 서울, 다 09708
회장 : 김보근  |   발행인 : 오경섭  |  편집국장 : 이수현  |  편집이사 : 김태성   |  편집인 : 채고은  |  광고국장 : 황정호  |  편집팀장 : 이희성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재
Copyright © 2011 일요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lyo@ilyojourna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