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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소방서 영하의 날씨에 잦은 화재출동!!
김재윤 선임기자  |  gefo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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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31  09:5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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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소방서(서장 임병수)는 30일 오전 영하의 날씨가 이어지면서 밤사이 단양에 크고 작은 화재가 잇따라 발생했다.

 

단양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3시50분께 어상천의 한 버섯재배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2시간20분여 만에 꺼졌다.

 

불은 조립식 건물,비닐하우스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1,319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오전 09시14분께는 단양읍 상진리의 한 자동차 공업사에서 불길이 치솟아 1시간30분여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단양소방서는 소방차 16대와 소방관 30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이 불은 샌드위치 패널로 된 공장 1동 240㎡와 정비용장비,타이어 등을 모두 태워 1억여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단양소방서 관계자는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첨부 : 관련사진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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