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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종결자 스타들의 다이어트 비법
한제희 기자/MC  |  jaehee1205@ilyo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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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01.17  14: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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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7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스타들의 눈물 나는 다이어트 이야기가 공개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빅뱅의 탑은 가수가 되기 위한 집념으로 한 달에 20kg을 감량했는데, 지금도 365일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한다. 탑은 현재도 365일 다이어트를 하고 있고, 고깃집에서 고기 대신 양갱을 먹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2AM의 창민은 한 때 104kg까지 나갔지만, 군악대에 가기 위해 하루 두부 2모만 먹고 3주 만에 18kg 감량을 해 결국 군악대 입대와 가수 데뷔에도 성공할 수 있었다.

이시영은 최근 복싱다이어트로 7kg 감량에 성공하며, 몸짱 스타가 됐다. 덤으로 복싱대회 우승도 했다고 한다.

이영아는 학창시절 78kg까지 나갔다고 한다. 라면 3개에 밥을 말아먹으며, 점심식사로 3단 도시락을 먹었으나 지금은 다이어트에 성공해 명품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현재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체중감량 후 몇 해 동안 밀가루 음식은 입에도 대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송일국은 물만 마셔도 살이 쪄 한때 100kg 가까이 나갔었지만, 철인 3종 경기 등을 통해 현재의 몸을 만들었다고 밝혔으며, 씨름선수였던 정경호는 20kg를 감량했다고 한다.

이루도 가수가 되기 위해 20kg 정도를 뺐으며, 살찐 정우성으로 불렸던 류수영은 최근 '마이프린세스'로 복귀하며 슬림한 몸매를 선보이고 있다.

'무한도전' 프로레슬링 특집에서 정준하는 레스링을 통해 12kg 감량했다.

한제희 기자 jaehee1205@ilyojournal.co.kr  ▶기자 트위터 www.twitter.com/jaehee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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