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색조 매력의 아나운서, TMI방송 '임지효'

남원호 기자 / 기사승인 : 2019-03-31 11: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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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가 된 계기
저는 그동안 연극과 드라마 등에서의 배우활동을 비롯해서 유튜브 방송의 리포터, 필라테스지도자까지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했었는데요, 그간 주위 사람들이 아나운서 이미지와 잘 맞고 아나운서를 하면 참 잘 할 것 같다라는 애기를 많이 해주었습니다. 저도 자연스럽게 방송 진행계의 꽃인 아나운서란 직업에 꼭 한번 도전해보고 싶었고 TMI 방송 아나운서로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방송연기자와 필라테스 전문강사에서 아나운서로!
저는 항상 새로운것에 도전하고 성취하는 것을 큰 가치로 여기며 살고 있는데요. 열정 빼면 시체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로 하고 싶은 일에 있어 열정이 대단한 편이고 맡은일에는 열과 성을 다하는 성격이라서 뭐든지 대충 하는법이 없습니다.
전공과 전혀 분야가 다른 연극무대 주인공도 필라테스 강사도 그 열정이 없었다면 해낼수 없었을 것입니다. 어릴떄부터 관심이 많았던 연기는 더욱 자신감을 갖고 대중앞에 나설수있게 해주었고 운동을 좋아해 취미로 했던 요가와 필라테스는 전문지도자로서 또 다른 직업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저의 다양한 분야의 경력과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다방면에서 재능을 보여주는 아나운서, 아나테이너로서 저의 끼와 재능을 펄쳐보이고 싶습니다.

아나운서로서의 강점
지금까지의 다양한 분야의 활동들이 아나운서로서의 강점을 만들었다고 생각하는데요.
연극을 할때부터 체득해온 발성, 발음훈련으로 딕션이 좋다는 장점을 갖고습니다. 정보를 정확히 전달해야하는 아나운서로서 이러한 전달력은 중요한 자질이라고 생각합니다.
방송 드라마와 영화를 촬영하는 작업을 통해 자연스럽게 카메라와 친숙해지고 방송환경을 이해하고 적응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필레테스 강사 전문자격 이수 또한 향후 뷰티 관련 프로그램에서 필라테스나 요가 전문가로서 역량을 발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활동 덕분에 처음 만난 사람과도 대화를 잘 이끌어가는 밝은 에너지와 저만의 긍정 에너지 또한 아나운서로서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타인에게 늘 열린 마인드로 소통하려는 자세 또한 아나운서에게 필요한 자질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감력 갖춘 1인 미디어 아나운서 크리에이터!
아나운서 하면 이쁘고 똑똑하고 그래서 웬지 좀 어려워 보이는 그런 이미지가 떠오르는데
요, 저는 시청자분들께 친근하면서도 따뜻한 그런 편안한 느낌을 주는 아나운서로 다가가고
싶습니다.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시청자 혹은 청중과 같이 웃고 즐거워하며 때로는 위로해
주기도 하는 그러한 소통을 잘하는 ‘공감력’ 갖춘 아나운서가 되고자 합니다.
요즘 1인 크리에이터로서 유튜브 방송에서 다방면으로 활동하는 이들이 많은데 아나운서도
MCN을 통해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가능한 시대가 왔고 TMI 방송을 통해 실현가능 할 것입
니다. 저는 말을 잘하는 기존의 아나운서에서 탈피해 프로그램에 따라 다양한 끼와 재능을
펼쳐 보이며 유튜브와 방송을 넘나드는 1인 미디어 아나운서 크리에이터가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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