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수의대, 진료·수술 실습교육에 국내 첫 동물모형 도입

이경연 기자 / 기사승인 : 2019-09-06 12:45:5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일요저널 = 이경연 기자]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은 수의학 교육실습에 실제 동물과 거의 유사한 동물모형(실습용 동물 마네킹)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동물복지에 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동물 희생을 최소화하고 반복적인 실습이 가능하도록 진료와 수술 등의 실습에 동물모형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더불어 건국대는 더 많은 학생에 반복적인 실습의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건국대 수의대 윤헌영 교수(건국대 동물병원장)은 “동물모형을 활용한 임상실습 교육의 성공적인 선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저작권자ⓒ 일요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