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침입감지’ 우리집 지킴이 서비스 출시

유지승 기자 / 기사승인 : 2019-08-07 1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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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유플러스가 1인 가구, 휴가철 빈집을 노리는 등의 침입을 감지해 위급상황 발생 시 112로 간편하게 신고까지 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 보안 기능을 갖춘 ‘우리집 지킴이’ 서비스를 출시했다. 서비스 가입 시 360도 파노라마 촬영이 가능하고 사람을 구분해 인식하는 가정용 CCTV ‘맘카’와 창문이나 현관문의 열림을 감지해 알려주는 열림알리미, 적외선 센서로 어두운 밤에도 동작을 감지해 사이렌을 울리는 움직임알리미와 고객의 필요에 따라 고를 수 있는 선택기기 1종까지 총 5종의 IoT 기기가 제공된다.서비스 이용 요금은 유플러스 인터넷을 이용할 경우 월 1만 원(3년 약정기준, 부가세 포함 1만1000원), 단독으로 이용할 경우 월 1만1000원(3년 약정기준, 부가세 포함 1만21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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