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충주공장에 이어 두번째 친환경차 핵심부품 울산공장 착공!

김예슬 기자 / 기사승인 : 2019-09-09 13:4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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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저널 = 김예슬 기자] 

 

현대모비스는 28일, 울산 이화산업단지에서
<친환경차 핵심부품 울산공장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행사에는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200여명의 정·관계 및 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친환경차 핵심부품 울산공장은
총 부지 15만㎡의 규모로, 오는 2021년부터 연간 10만대에 해당하는
전기차 핵심부품을 양산하게 되면서 전동화 사업에 한층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현대모비스는 독자적인 연구개발과 생산기술에 집중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함으로써
앞으로 친환경차 성능과 품질 향상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미래차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해
향후 3년간 총 4조원 규모의 투자를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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