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 가득한 ‘사랑의 빵’ 함께 나눠요~ 신한은행, 임원 봉사활동 실시

김예슬 기자 / 기사승인 : 2019-09-09 13: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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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저널 = 김예슬 기자]

 

 

신한은행은 28일 서울시 종로구 소재
대한적십자사 중앙봉사관 빵굼터에서 임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118회 째로 진행된 봉사활동에서 임원봉사단 15명은
전문 제빵사와 함께 밀가루 반죽부터 빵 굽기까지
제빵의 전 과정에 참여했으며, 갓 구워낸 빵을 정성스럽게 포장해
중구 지역의 취약계층 40세대에 전달했습니다.

신한은행은 2007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 파트너십’ 협약을 맺고
소외계층에 대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습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오늘 방문한 어르신과 어린이들이
정성 가득한 빵을 먹으며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는데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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