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터즈 예서, GBS TV 명예 아나운서 위촉

김현진 기자 / 기사승인 : 2019-12-10 15: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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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저널 = 김현진 기자] 버스터즈 예서가 아나운서 중심 GBS TV 명예 아나운서 겸 Since 1987 일요저널의 명예 기자로 위촉됐다. 

 

GBS TV는 강남구 역삼동에 소재한 GBS TV 스튜디오에서 버스터즈 예서의 GBS TV 명예 아나운서 겸 Since 1987 일요저널의 명예 기자로 위촉했다고 10일 밝혔다. 

 

버스터즈는 기획 중인 특촬물 아이돌 레인저 파워버스터즈의 세계관을 반영해 활동 중인 아이돌로 데뷔하자마자 `2017년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K-POP 신인상`을 수상하며 대중의 관심을 끌었다. 멤버 모두가 21세기에 태어났을만큼 어리고 배우라는 특기을 가진 5인조 아이돌 그룹으로 그 중 예서 양은 5세부터 아역배우로 활동했으면 아이돌 데뷔 당시 만 12세로 최연소 기록도 갖고 있다. 

 

이번 명예 아나운서 위촉식은 급변하는 언론방송 생태계에 새로운 시도로서 아나운서가 컨텐츠의 중심이라는 GBS TV 오경섭 사장의 평소 지론에서 시작됐다.  

 

버스터즈 예서 양은 "방송국의 명예 아나운서로 위촉돼 어깨가 무겁지만 누가 되지 않게 확실히 잘해보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이 날, 위촉식에는 버스터즈 예서 양과 GBS TV 오경섭 사장, 엄지희 아나운서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앞으로 GBS TV와 일요저널은 예서 양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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