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평화오일씰 갑질에 청와대 시위 나선 대구 하청업체 삼태성 임직원」 기사 관련 반론보도

채서연 기자 / 기사승인 : 2019-08-12 12: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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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보도 [일요저널 = 채서연 기자]

본 지는 지난 618일자 홈페이지 상단 및 경제 일반 면에 [단독] 현대자동차-평화오일씰 갑질에 청와대 시위 나선 대구 하청업체 삼태성 임직원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평화오일씰의 하청업체인 삼태성이 평화오일씰의 이른바 갑질로 인해 지속적인 적자를 보아왔고, 이를 참지 못한 삼태성이 계약을 해지하였으나, 평화오일씰이 계약해지에 따른 손해배상금을 주지 않으려고 하청업체 대표 부자를 형사 고소하였다고 보도했습니다.

▲ 평화오일씰공업이 언론중재위에 제출한 준비서면

이에 대해 평화오일씰공업 주식회사(이하 평화오일씰’)삼태성이 평화오일씰로 인해 적자생산을 지속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며, 평화오일씰과의 거래 기간 동안 삼태성의 매출액은 큰 폭으로 성장했고 지속적으로 이익을 냈음을 밝혀왔습니다.

아울러, 이와 관련한 민·형사 소송이 현재 진행 중인 바, 평화오일씰이 이른바 노예계약을 강요했다거나 갑질 횡포를 부렸다는 보도는 공식적으로 확인된 사실이 아님을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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