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 ‘시니어 주택수리원 일자리 창출 사업’ 추진

이지애 기자 / 기사승인 : 2019-08-13 16: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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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저널 = 이지애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은퇴한 고령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시니어 주택수리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 사업은 은퇴한 만 60세 이상의 전문기술자에게 주택관리와 개보수 분야의 일자리

를 제공하고, 독거노인등 사회 취약계층에게 주거환경개선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지난 8일 부산시청에서 부산광역시, 부산도시공사,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 사업비 2억원을 전달했습니다. 이재광 HUG 사장은 “앞으로도 HUG의 주요 사업인 주거복지와 도시재생과 관련된 다양한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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