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 업계최초 국산차 대체부품 사용 활성화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 체결

이경연 / 기사승인 : 2019-08-13 16: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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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저널 = 이경연 기자]

DB손해보험은 지난 8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국산차 대체부품 출시를 위해 ‘자동차 대체부품 사용 활성화’에 관한 전략적 업무 제휴를 체결했습니다. 이 날 자리에는 DB손해보험 박찬선 실장과 창원금속공업 이종선 대표, 민병두 국회의원등 관련기업과 정책기관이 참석해 진행됐습니다. DB손해보험은 보험업계 최초로 정부와 정책기관과 업무제휴를 해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수리비와 보험료 경감을 위해 대체부품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만들었습니다. 국내 대체부품 시장은 2015년 1월 자동차관리법의 개정을 통해 대체부품인증 제도가 시행되었고, 2017년 9월 국토교통부와 한국자동차산업협회등 유관기관의 업무협약에 의해 국산자동차에도 대체부품을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창원금속공업은 국내 최초로 대체부품 1호인 싼타페TM 전휀더 와 2호 그랜져IG 전휀더를 생산했습니다. DB손해보험은 자동차 관련 정부 정책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소비자의 보호를강화할 뿐 아니라 국가 경제발전에도 기여 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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