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공동 개발

이경연 기자 / 기사승인 : 2019-08-13 16:3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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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저널 = 이경연 기자]

LG전자는 고객들이 스마트하게 건강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협력했습니다. 지난 7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의 공동개발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 날 협약식에는 LG전자 이철배 뉴비즈니스센터장과 분당서울대학병원 오창완 연구부원장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디지털 헬스케어란 기존 의료기술에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정보통신기술을 융합한 새로운 디지털 의료 서비스로 고객들이 가전제품을 통해 복약 상태와 혈당·혈압 수치, 병원 진료기록등 건강관련 정보를 쉽게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오창완 연구부원장은 “이번 연구협력을 통해 치료의 질과 만족도를 높이고 환자 중심의 건강관리 플랫폼 개발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LG전자 뉴비즈니스센터장 이철배 전무도 “고객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협력을 진행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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