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신발 멀티샵 구루핏, 광복절 기념 ‘대한신발 815원’ 캠페인 진행

이경연 기자 / 기사승인 : 2019-08-13 16: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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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저널 = 이경연 기자]

신발 종합쇼핑몰 ‘구루핏’은 광복절을 맞이해 8월 14일과 15일 이틀간 ‘대한민국 신발 815원’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구루핏은 2018년 1월에 설립된 이커머스 스타트업으로서 주요 신발 브랜드와의 공식 파트너십을 통해 운동화와 스니커즈, 런닝화등을 판매합니다. 또 온라인 전용 신발 멀티샵으로 대형 유통업체가 독과점하고 있는 시장 속에서도 1년 반 만에 누적 고객 5만명을 돌파하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구루핏에서 진행 중인 ‘대한신발 장려운동’의 일환으로 8월 14일과 15일 이틀간 진행됩니다. 고객은 선착순 100명까지 휠라, 스프리스 등 국산 브랜드 신발을 815원에 구매할 수 있고, 그 이후에도 8150원이라는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구루핏 김태근 대표는 “광복절을 맞이해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었다”며 “이번 대한신발 815원 캠페인은 국내 브랜드가 재평가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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