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신한은행장, 신입직원과 행복한 만남

이지애 / 기사승인 : 2019-08-13 17: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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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저널 = 이지애 기자]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지난 7일 신한은행 연수원에서 신입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2019년 상반기 채용을 통해 입행한 신입직원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진행장은 은행

장으로서 30여년간 느끼고 경험했던 바를 전했습니다. 특히 시간이 흐를수록 각자의 역할이 달라짐을 강조하며 시간과 상황을 지배하는 직원이 되기를 당부하며 “시장의 최고 전문가, 나아가 금융의 한계를 뛰어넘는 인재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한편 이번 신한은행 신입직원 입문연수에서는 은행의 핵심가치를 신입직원들이 직접 영상으로 제작해 보고 최근 입사한 직원들의 질문을 기반으로 한 ‘실무 100선’을

만들어 교육에 활용했습니다. 또한 디지털 역량 향상을 위해 ‘코딩교육’도 실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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