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건설 이현우 신임 회장 취임

엄지희 기자 / 기사승인 : 2019-12-18 17: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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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저널 = 엄지희 기자]

 최근 건설 분야에서 화제가 된 기업이 있습니다. 2020년 2조의 주주달성을 하며 목표를 향해 새롭게 도전하는 기업, STX건설입니다. 

 

STX건설은 STX그룹사에서 독립기업으로 분리해 새로운 성장 발판을 마련하고, 제2의 전환점을 만들고 있는 기업입니다.

 

신임 회장으로 취임한 이현우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궁하면 통한다’의 정신으로 STX건설의 저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2025년에는 수주 4조까지 달성하기 위해 만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국내 민간사업부문의 수주확대를 넘어 아시아, 중동,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해외수주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도로, 항만, 철도 등의 국가기간사업에서도 우리의 뛰어난 역량을 다시 증명해 보여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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