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기업의 사회적 책임 다 할 것”

김미소 기자 / 기사승인 : 2019-09-06 17:5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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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효성그룹

 

효성그룹은 경기도 화성시 백미리 어촌체험마을에서 장애 형제자매를 둔 아이들 20여 명을 대상으로 카약 타기, 갯벌에서 조개 잡기 등 어촌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효성은 또 2013년부터 종로인력개발센터의 급식조리전문가, 사회복지 실무자, 돌봄 교사 양성 프로그램 등을 후원해 왔으며, 최근 경력단절 여성·여성 가장·중장년 여성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서울 종로구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를 후원해 200명의 여성이 새로운 일자리를 얻었다.

이외에 효성은 2014년부터 장애인의 일자리 확대를 위해 폐기 처리되는 전산 기기를 분해해 재활용하는 ‘컴브릿지 (Com+bridge)’ 사업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은“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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