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銀, 함께 일하는 사회를 만들어갑니다"

엄지희 기자 / 기사승인 : 2019-12-18 1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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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저널 = 엄지희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은 12일 사회적기업 12개사와 20명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에 총 3억5000만원을 후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은은 ‘희망씨앗 전파사업’과 ‘희망일터 지원사업’에 각각 2억원과 1억5000만원을 지원했으며 이는 지난해 같은 사업에 대한 후원금보다 1억1000만원 늘어난 규모입니다.  

 

강승중 전무이사는 이날 ”수은은 희망씨앗 전파사업과 희망일터 지원사업을 통해 사회적기업의 자립기반 마련과 신구성원의 일자리 창출, 사회적응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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