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단체 "포스코, 대기오염물질을 '수증기'라고 거짓말...대기환경보전법 31조 위반 사과해야“

이경연 기자 / 기사승인 : 2019-09-30 18: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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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들이 국내 제철소의 대기환경 오염 관리방안에 대해 저감 효과가 입증된 세미클린브리더의 운영방안을 마련하라고 촉구에 나섰습니다.

 

환경운동연합·광양환경운동연합·당진환경운동연합·포항환경운동연합(이하 환경운동연합) 논평을 통해 국내 제철소가 탁월한 집진기능이 있는 세미클린브리더를 보유하고 있었음에도 사용하지 않았다며 추가 현장조사와 검증  당국의 철저한 조사의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배출되는 물질이 모두 수증기뿐이라던 포스코의 주장이 거짓으로 드러났음을 지적하며 대기환경보전법 31 위반을 인정하고 사과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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