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추석 맞아 대대적 '상생경영'나서

이경연 기자 / 기사승인 : 2019-09-06 18: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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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저널 = 이경연 기자]

 삼성전자와 계열사들이 추석을 맞아 대대적인 상생 활동에 나섰습니다. 1.4조원 규모의 협력사 물품 대금을 조기 지급하고, 전국 주요 사업장에서 협력사와 자매마을과 함께 농축산물 직거래 장터를 여는 활동들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물품 대금 조기 지급에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S 등10개 계열사가 참여해 회사별로 최대 1~2주일 이상 물품 대금을 앞당겨 지급해 협력사의 일시적인 자금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또 전국에 있는 각 계열사 임직원들에게 자매마을 등에서 생산한 농축산품을 구입할 기회를 제공하고 농어촌 소득 증대를 돕기 위해 온·오프라인 직거래 장터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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