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D램 반도체 독주... 3분기점유율 47전망

이경연 기자 / 기사승인 : 2019-09-26 20:5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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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독주체제가 다시 공고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정보기술분야의 시장조사업체인 IHS마킷은 최근 보고서에서 삼성전자의 3분기 세계 D 시장 점유율이 47%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삼성은 지난해 4분기 점유율이 18분기 만에 40%  돌면서, 2위인 SK하이닉스에게 바짝 쫓기는 듯했으나 올해 1분기에는 41% 올라섰고, 2분기에는 43% 기록했습니다.

 

삼성전자의 3분기 D 매출액은 764500만달러( 91천억원) 기록해 작년 동기(1204100만달러) 60% 수준으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그러나 작년 3분기 이후 줄어들기만 하던 매출이 올해 3분기부터 다시 상승세를 타고 있어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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