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혐의' 비아이 입건…"물의 일으켜 죄송“

이경연 기자 / 기사승인 : 2019-09-23 21: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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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초를 구매하고 흡연한 의혹을 받아온 '아이콘'  멤버 비아이 김한빈씨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6 대마초를 구매하고 흡연한 의혹을 받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됐습니다. 14시간이 넘는 경찰 조사를 받은 비아이는 일부 마약혐의를 인정하면서 정식 입건됐습니다. 경찰은 조만간 김씨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할 방침입니다.

 

더불어 경찰은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도 소환해 조사할 방침입니다. 김씨에 대한 수사를 막기 위해   대표는 A씨를 회유하고 협박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대표에 대한 의혹이 사실로 기정화 되면 협박이나 범인도피 교사  혐의가 적용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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