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애국당 '문재인 정부 2년 대한민국은 만신창이가 됐다!'

남원호 기자 / 기사승인 : 2019-05-10 23: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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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연합뉴스
대한애국당 인지연 수석대변인이 10일 오후 문재인 정부 2년에 대해 ‘문재인 정권 권력찬탈 2년 대한민국은 만신창이가 됐다’며 논평을 냈다.

<논평>
9일 김정은이 미사일을 닷새 만에 또 대한민국 동해에 쏴버렸다. 대한민국 국민은 어안이 벙벙하다. 한반도에 평화가 왔다고, 김정은과 문재인 씨가 악수하는 사진을 거리 곳곳에 걸면서, 문재인 정권은 평화 팔이로 온 군데에서 국민세금으로 평화를 선전선동 해왔다.

그런데, 대한민국 국민이 정작 지금 목격하고 있는 것은 대한민국 수도권이 사정거리에 있는 미사일 발사,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를 위반하는 탄도미사일 발사를 해대는 미친 비정상 김정은 정권이다.

대한민국 국민은 미친 북한 김정은 정권이 국민의 생명, 국가 안보를 위협하면 응당 즉각적으로 NSC를 소집해서 대응하는 대통령을 보길 원한다. 그런데, 9일 어제 대한민국 국민은 북한이 미사일을 쏘아대도 웃어대며 방송 대담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대북 식량지원을 해야 한다고 말하는 가짜 대통령을 봐야 했다.

대한애국당은 탄핵위기의 처음부터 지금까지 변함없다. 문재인 정권을 좌파독재정권이자 권력찬탈세력이라고 처음부터 규정하여 투쟁해왔다. 이 권력찬탈세력의 좌파독재가 스스로 붕괴되고 스스로 추락하고 있다. 이제 때가 오고 있다. 2년 만에 드러난 추악하고 악랄하고 무능한 反대한민국 세력,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의 실체에 온 국민이 분노하고 절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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