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 색 어 :
  • 검색구분 :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기자이름
  • 제목+내용
  • tag
  • 검색기간 :
  • 최근일주일
  • 최근1개월
  • 최근6개월
  • 최근12개월
  • 전체

thumbimg

文 "3차 북미회담, 세계사 대업적"…트럼프 "北과 좋은 관계"
채서연 2019.09.24
한미정상회담 65분 만에 종료…비핵화 진전·동맹강화 논의문 대통령은 "3차 북미정상회담이 세계사적 대전환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내가 대통령이 아니면 전쟁상태 였을 거라며, 북한이 핵실험을 안했고 김정은 위원장과 훌 ...

thumbimg

현직 아나운서 뷰티체험 프로, ’겟잇-아나뷰티‘ 제작 예고
채서연 2019.08.26
TMI방송국은 지난 8월 23일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에 위치한 미사랑성형외과(대표원장 심형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현직 아나운서가 직접 경험하고 리뷰하는 ’겟잇-아나뷰티(가제)‘ 프로그램 제작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 날 ...

thumbimg

「 현대자동차-평화오일씰 갑질에 청와대 시위 나선 대구 하청업체 삼태성 임직원」 기사 관련 반론보도
채서연 2019.08.22
[일요저널 = 채서연 기자] 본 지는 지난 6월 18일자 홈페이지 상단 및 경제 일반 면에 「[단독] 현대자동차-평화오일씰 갑질에 청와대 시위 나선 대구 하청업체 삼태성 임직원」 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평화오일씰의 하청업체인 ㈜삼 ...

thumbimg

고유정 ‘판사출신 변호사‘ 결국 변론 포기
채서연 2019.08.13
비판 여론 의식한듯…소속 법무법인에도 포기 의사 밝혀 '고유정 사건' 변론을 재차 맡기로 했다가 비판 여론이 일고 있는 판사 출신의 변호사가 결국 뜻을 접었다. A 변호사는 13일 오전 소속 법무법인 내부 사회관계망서비스 ...

thumbimg

황교안, 조국 비판 "반국가 조직, 지명 철회해야"
채서연 2019.08.12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1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과거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사노맹)’ 연루 사건 등을 거론하며 “국가 전복을 꿈꿨던 사람이 법무부장관이 될 수 있는가”라며 “문재인정부 개각은 ...

thumbimg

文대통령 “광복절 앞두고 日 경제보복, 감정적 대응 안돼”
채서연 2019.08.12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일본의 경제 보복에 대한 우리의 대응은 감정적이어선 안된다”고 말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면서 “결기를 가지되 냉정하면서 또 근본적인 대책까지 생각하는 긴 호흡을 가져야 ...

thumbimg

北, 이달 29일 최고인민회의 개최…올해 두 번째
채서연 2019.08.09
북한이 남쪽의 국회 격인 최고인민회의를 오는 29일 개최한다고 조선중앙통신이 9일 보도했다.중앙통신은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의 '결정 제20호'가 8일 발표했다며 이 결정에 따라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2차 회의를 2019년 8월 ...

thumbimg

文대통령, 조국 법무 등 최소 8곳 개각…오늘 오전 발표
채서연 2019.08.09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9일 박상기 법무부 장관 후임으로 지명된다.청와대와 정부부처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법무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농림축산식품부·여성가족부 장관을 비롯해 장관급에서는 국가보훈처와 공정거래위원회·금융위원회· ...

thumbimg

[단독] 현대자동차-평화 오일씰 "갑질"에 청와대 시위 나선 대구 하청업체 "삼태성" 임직원
채서연 2019.06.18
[일요저널 = 채서연 기자] 2019년 5월 29일부터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는 마스크를 쓴 젊은이들이 릴레이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이들은 현대자동차의 하청업체인 주식회사 삼태성(대구시 달서구 성서공단)의 대표이사 아들인 이모 상무 ...

thumbimg

희망·행복과 함께 달리는 18년 무사고 달구벌 친절택시: 강석복 택시 운전사
채서연 2019.05.28
대구 시내 곳곳을 누비며 ‘행복’과 ‘희망’을 실어 나르는 ‘친절한’ 택시 운전사 강석복 씨. 그의 목적지는 오늘도 언제나 승객이 행복‘할’ 곳이다. “내가 / 행복했던 곳으로 가주세요.”시인 박지웅의 시 ‘택시’를 읽노라면, 마치 ...